오스의 역사

역사 있는 몬젠마치(門前町)

오스 상가는 “오스칸논” 및 “반쇼사” 등 신사, 사찰의 문전을 중심으로 에도시대로부터 번창해 왔던 상가입니다. 나고야의 번화가인 사카에와는 달리 서민적이며 시타마치(下町)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거리입니다.

오스칸논

1324년, 기타노텐만구의 벳토지(別当寺, 신사내에 만들어진 신사를 관리하는 절)로서 현재의 기후현 하시마시 구와바라쵸 오스 주변에 창건되었으며 1612년, 나고야성 축성시에 현재지로 옮겨졌습니다.
오스의 지명의 유래가 된 사원으로 참배객들이 많아 축제나 행사도 자주 개최됩니다.

 

반쇼사

1540년, 일본 세 영걸 중 하나인 “오다 노부나가”의 아버지, 오다 노부히데가 오다가문의 보리사로서 개원했습니다.
오다가문 또는 도쿠가와가문과 인연이 깊으며 역사 애호가들에게는 매력적인 장소인데다가 오스의 상가 안에 위치하므로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활기찹니다.

그 외에도 오스에는 사찰과 신사가 많아 역사를 느끼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.